손은 안잡히고
몸은 다른 일을 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네요.
결국 '가을 이미지'를 미약하게나마 연출해봤네요.
이 가을
떨어지는 잎사귀에도 물들고
도서관도 물들고
제 손톱 그리고 제 마음도 물들었습니다.
ㅎㅎ
이 시간에 다른 총무님들은 무얼 하시고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