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보드게임이 끝나고 한국사 보드게임이 시작 됐어요. 어린친구들도 어려워 하지 않고 차근차근 언니들의 도움을 받으며 단체활동의 순기능까지 같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어린친구들도 어려워 하지 않고 차근차근 언니들의 도움을
받으며 단체활동의 순기능까지 같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