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학생들과 학부모님간의 대화의 시간이 짧다고 느껴진다.
하지만 엄마와 함께 요리를 만들면서 자녀들이 만들어 주는 요리를 맛보고 자녀들이 어느새 이렇게 대견하게 컸나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 엄마의 시각으로 볼때는 잘 못하는 모습에 엄마가 나서서 해 주는 모습에 그냥 지켜봐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엄마들도 지켜보면서 자녀들이 스스로 하는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렇듯 우리 애들이 스스로 할수 있다는 것을 믿고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