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이 퀼트가방을 만들고 싶다고 요청이 있어서 강사비는 작은도서관에서 지원하고 재료비는 회원들이 내고 퀼트가방을 만들었다.
자신들이 직접 신청한 프로그램이라 그런지 낙오자 하나없이 다 완성하여 가방을 둘러메고 쇼를 한다.
다들 재밌다고 웃음이 한창 동안이나 이어진다.
이런 재미로 서로가 모이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