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해오름새마을작은도서관에서는 청소년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장애체험활동을 통해 장애우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애우가 겪는 불편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내 제주점자도서관의 도움을 받아 회중점관을 이용해 직접 점자를 읽고 쓰는 것을 배워보고, 전시된 점자도서도 읽어보고, 흰지팡이를 이용하여 시각장애인의 보행법과 안내보행에 대해서 배우고 체험해 보았습니다.

진지한 자세로 체험에 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스러운 소중한 교육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