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리 도서관 총무입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지난 4.3 70주년 추념식을 맞이하여 마을 회관에서 영화 상영회를 가졌습니다. 상영 전에 제가 4.3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이해 시켰고 영화의 배경인 동광리가 바로 근처 마을이기에 더 아픈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총 참석인원이 19명이었고 갈수록 나아지는 청수리 도서관이 되겠습니다.
다음 행사는 4월 19일 세계여행가 쨍쨍의 강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