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북적 사평 아카데미>라는 강좌 제목으로 한달에 한번 정도로 총 4회걸쳐서
강좌일정을 잡았습니다. 그 중 첫번째강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아이의 자존감 업- 부모와 아이의 올바른 대화 주제로 강인화 선생님의
재능기부를 받았는데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셨네요. 저녁 7시-8시30분까지
일정이라 간식도 준비를 했답니다.(다과비는 지원이 안되는거 알고계시죠? ^^ )


이건 강좌 열기 전에 현수막 시안입니다. 디자인이 이쁘진 않지만 하나는 마을회관(도서관있는
건물)앞에 하나는 초등학교 부근에 걸었답니다. 초반에는 전화가 한 통도 안와서 도저히 안되
겠다 싶어서 학부모총회에도 가서 도서관과 도서관행사를 알리고 학부모 임원회의에도 가서 또
알리고 회원들에게도 문자보내고 도서관 밴드에도 올리고 아는 분들에게도 알렸습니다. 그리
고 아는 엄마들한테도 신청하도록 권유하고요. 심지어 아파트 우편함에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
해 도서관 소개와 초대장을 넣었죠~~ 너무 오버했나요??? 강좌 인원모집을 할 때 사서로 계신
분들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시는 분들을 마냥 기다려선 안된다고 봅니다. 찾아다니
면 좋은 기회를 그 분들께 널리 알릴 수 있죠.
다시 정리하면 수막이나 SNS, 구전광고, 틈틈이 찾아다니는 광고를 하고 인원이 모집되면 일주
일전에 신청자 분들께 잊지않도록 단체문자를 보내고 변동사항이 있는 분들은 꼭 전화달라는
내용까지, 하루 전날에도 깜빡잊지않도록 다시 한번 단체문자를 보내면 거의 신청하시는 분들
이 그대로 오더라구요. (처음에 강의 신청할 때 같이 오실 분은 없는지 같이 들으면 더 좋다고
안내도 하구요)
* 혹시나 참고가 될까하여 글을 적어봤는데 읽고보니 뻔한 내용이네요. 저희 도서관에
서보다 더 열과 성의를 다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기에 다들 우수 도서관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
그리고 홈페이지라는 공간에서 나마 좋은 정보를 많이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점은 받아
들이고 댓글로 서로 피드백도 해주고요~그러면 상생할 수도 있고 지역사회에도 큰 일조를 하게
되는 게 되겠죠?? ^^ 사서 총무님들 문고 관리자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