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움 폭염에도 불구하구 이번에는 8분 참석 하셨습니다. 비록 동요를 부르고 있지만요 열의 만큼은 프로 가수 뺨칩니다. 에어컨이 없는 관계로 도서관 홀로 책상을 옮겨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선풍기 3대씩이나 돌리면서요.ㅜ.ㅜ 다행이 이번주에 에어컨 설치 하기로 했습니다. 마을회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예전 체력단려실로 운영했던 곳을 싹 치우고 마지막 남은 당구대도 옮기기로 했습니다. 도서관과 문화강좌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무더운 여름 건강 유의 하세요^^*